장항선 개량 2단계 건설사업 현장점검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월 21일 서해안축 고속화간선철도망 확충으로 철도 수송의 효율성 증대 등을 위해 추진 중인 장항선 개량 2단계 건설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의 광천교, 진죽천교 등을 점검하고, 열차가 운행하는 운행선 구간인 만큼 작업자 안전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월 21일 서해안축 고속화간선철도망 확충으로 철도 수송의 효율성 증대 등을 위해 추진 중인 장항선 개량 2단계 건설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구간의 광천교, 진죽천교 등을 점검하고, 열차가 운행하는 운행선 구간인 만큼 작업자 안전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월 15일 국가철도공단 인재개발원에서 신입직원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이사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입직원들에게 공단과 철도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당부하며,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항상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월 30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환기구 현장 및 117정거장 등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 이사장은 공사 진행 사항을 확인하고 현장 안전 상태를 점검했으며, 해당 공사 구간은 도심구간이 많음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5개 지역, 16개 복지기관을 방문하여 지역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약 1,800만 원 상당의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이 이사장은 대전 동구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 방문하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나눔이 철길 옆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2월 24일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과 충북 진천에 위치한 한화큐셀의 태양광 설비 생산공장에서 철도 분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공조체계 유지, 태양광 모듈 국산화 등 신재생에너지 기술 협력, 철도현장 실증을 통한 기술 검증, 관련 연구 공유 및 실용화를 위한 상호교류 등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3월 6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철도 분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 이사장과 김동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철도산업 분야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철도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철도 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력 및 학술 교류 등 산학협력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3월 11일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하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이사장은 “재직기간 동안 130여 년 철도 역사상 최장 노선, 최다 구간의 철도를 개통한 철도대세시대의 절정을 경험했고 이 모든 것이 바로 여기 있는 자랑스러운 공단 임직원들의 성취이고 노력 결과이다”라며, “긍지와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철도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