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따라

호남선 타불면, 금방이랑께~

대전에서 목포까지, 호남을 길게 꿰는 한 줄의 철길이 있다. 1914년 1월 11일 문을 연 호남선은 처음부터 화려하진 않았다. 단선으로 출발해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뻗어 나가며 전북·전남의 도시와 들판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왔다. 시간이 흐르면서 선로는 더 넓어지고, 더 조용해지고 더 곧아졌다. ‘기차가 다니는 길’이었던 호남선은 어느새 사람들의 일상과 지역의 속도를 바꾸는 연결망이 됐다.

1914년과 2024년 비교

문화유산 역사

출처: 국가유산청

호남선 관련 노래

 

열차별 탑승 인원

2024년 기준
출처: 철도통계연보

호남선 vs. 호남고속선이 통과하는 가장 긴 터널 길이

2024년 기준
출처: 국가철도공단

호남선 승하차 이용객 TOP 3

2024년 기준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호남선 지선별 길이

2024년 기준
출처: 고속 및 일반철도 선로 등 사용계약서
  • 레일로와 함께하는
    2026 <철길로 미래로> 웹진 EVENT

    웹진 속에 숨어 있는
    레일로를 찾아주세요!
    당첨되신 분들께 커피쿠폰을 드립니다.

  • 수집된 개인정보(성함, 연락처)는 독자 선물 발송 용도로만 사용되며 선물 발송 후 2주간 보관 후 파기 파기합니다.